
이정후, ABS 챌린지로 삼진을 안타로 역전
게시2026년 5월 1일 07: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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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ABS 챌린지를 두 번 연속 성공시켜 삼진 위기를 안타로 바꿨다.
1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더블헤더 2차전 2회초 이정후는 첫 번째 챌린지에서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으나, 두 번째 챌린지에서 삼진 판정을 볼로 뒤집었다. 이어 4구째 슬라이더를 강타해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시즌 초반 인터뷰에서 ABS 챌린지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으며, 현재까지 세 번 시도에 두 번 성공하는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배짱 있네!” SF 중계진도 칭찬한 이정후의 대담한 ABS 챌린지, 삼진→안타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