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실종·10명 고립
수정2026년 8월 26일 19:52
게시2026년 8월 26일 19: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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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라수와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10명은 현장에 고립된 채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색·구조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정부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했고,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지 파견을 준비 중이다.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이 대통령 "가용한 모든 수단 동원" 지시
[속보]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대통령 "수색·구조에 총력"
이 대통령, 네팔 홍수 한국인 실종에 “총력 구조” 긴급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