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전직 여교사, 10세 남학생 성적 학대 혐의로 재판
게시2026년 7월 23일 09: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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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허트퍼드셔주의 전직 여교사 A씨(65)가 1991년부터 1995년 사이 14세 미만 남학생을 상대로 외설행위를 저지른 혐의 8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A씨는 피해자가 9세일 때 담임교사로 만난 뒤 개인교사 역할까지 하며 친밀한 관계를 형성했고, 수년간 지속적으로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 현재 40대가 된 피해자는 당시 A씨를 연인으로 믿었으며 성적 접촉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고 증언했다.
재판에서는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들이 증인으로 출석해 두 사람의 관계가 일반적인 교사-학생 관계를 넘어섰다고 증언했으나, A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재판은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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