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광화문 공연, 정부 차원 안전대책 총력
수정2026년 3월 17일 11:46
게시2026년 3월 17일 10: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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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정부가 국가 차원의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국무회의에서 행안부·경찰·소방에 빈틈없는 대비를 지시했다.
21일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화문 일대 지하철 환풍구에 진입 차단 시설이 설치됐다. 2014년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 조치다. 서울경찰청은 경력 6500여 명을 동원하고 민간 총기 출고까지 금지했다.
세계가 주목하는 초대형 도심 공연인 만큼 케이팝과 대한민국 위상 확인 기회로 평가됐다. 정부와 서울시는 인파 관리·교통 통제·시설 점검 등 종합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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