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인, 프랑스 지방 5곳에 매장 추가 개장
게시2026년 2월 25일 05: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국 패스트패션 업체 쉬인이 25일 프랑스 지방 도시 리모주, 앙제, 디종, 그르노블, 랭스의 BHV 백화점에 매장을 새로 연다.
파리 첫 매장 개장 당시 논란과 비판이 이어지면서 지방 매장 개장이 예정보다 늦춰졌다. 쉬인은 노동착취형 생산, 환경 파괴, 제품 안전성 문제와 어린이를 닮은 성인용 인형 판매 논란 등으로 프랑스 패션업계와 정치권의 비판을 받아왔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쉬인의 지방 진출은 정치권에서 다시 화제가 될 전망이다. 갤러리 라파예트 그룹은 이미 SGM과의 파트너십을 해지한 상태다.

“프랑스 패션계 모욕” 중국 업체 쉬인, 프랑스 매장 5곳 추가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