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10년 만에 둘째 임신 발표
수정2026년 4월 29일 20:48
게시2026년 4월 29일 2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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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탕웨이(47)가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며 말의 해에 새 가족이 생긴다는 의미를 담았다.
탕웨이는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2016년 첫째를 낳은 뒤 10년 만에 둘째를 갖게 됐다. 최근 패션 행사와 외출 시 불룩한 배가 포착되며 임신설이 제기됐으나 공식 입장은 없었다.
47세 고령 임신이지만 본인은 "예상 못한 일이라 매우 기쁘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10년 터울 둘째 출산으로 가족 구성 변화와 함께 향후 작품 활동 조정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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