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로 PD, 서인영 채널 '과도한 출연' 논란 해명
게시2026년 4월 10일 20: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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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연예인 채널의 성공 프로듀서로 알려진 이석로 PD가 서인영 채널의 과도한 출연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채널 개설 2주 만에 구독자 40만 명을 돌파했으나 시청자들 사이에서 "PD 목소리와 분량이 더 많다", "누구 채널인지 헷갈린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이 PD는 "연출 과정에서 화면에 자주 등장한 점이 불편했을 것"이라고 인정하며 "초반에는 채널의 색깔을 잡기 위해 개입이 많을 수밖에 없었고, 채널이 자리 잡으면 제작자 역할로 물러나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관련 지적에도 "바이럴은 절대 하지 않으며 믿을 수 있는 제품만 엄선해 진정성 있게 담겠다"고 덧붙였다.
이석로 PD는 홍진경, 장영란, 한가인 등 연예인 유튜브의 성공을 이끈 인물로, 이번 서인영 채널도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다만 기존의 'PD 개입형' 연출 방식이 서인영의 팬덤과 충돌하며 성장통을 겪고 있으며, 향후 채널 운영 방식의 변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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