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 전통시장 흉기 범행 40대 무기징역 구형
게시2026년 10월 19일 12: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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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전통시장에서 상인을 흉기로 찌른 40대 A씨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2026년 10월 19일 전주지법 제11형사부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전자장치 부착 30년과 보호관찰 5년도 함께 요청했다.
A씨는 2026년 7월 26일 낮 무주읍 전통시장에서 생선가게 상인 60대 B씨를 흉기로 5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전치 28주 진단을 받을 만큼 크게 다쳤으며, A씨는 범행 당시 술에 만취했다고 진술했다. 변호인은 A씨가 모든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자백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에게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1심 선고 공판은 2026년 11월 18일 열릴 예정이다.

“교도소 갈래” 전통시장서 상인 흉기로 찌른 40대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