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령 셰프, 초반 혹평 딛고 역전승리
게시2026년 7월 28일 07: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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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이모카세 김미령의 '곳간'이 조서형의 '별은 내 가슴에'를 꺾고 3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전반전에서 김미령 셰프는 미리 튀긴 음식을 판매하며 "너무 식었다", "고기가 뻑뻑하다" 등 혹평을 받아 2.6점에 그쳤다. 반면 조서형팀은 4.5점을 얻으며 앞서나갔다.
후반전에 주문 즉시 재튀김한 '제주 순살 은갈치튀김'을 선보인 김미령 셰프는 4.5점을 기록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높은 매출과 점수 설욕으로 '곳간'팀이 최종 승리를 거두며 조서형팀은 폐업 수순을 밟게 됐다.

"너무 뻑뻑하고 식었다"...'이모카세' 김미령 음식 혹평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