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엘 공식 출범, 글로벌 웹3 기술 기여 목표
게시2026년 4월 14일 10: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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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블록체인 빌더와 웹3 기업 10개사가 결집한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이 14일 공식 출범했다. 논스클래식을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은 생태계·인프라·기관·미디어 4개 부문으로 나뉘어 한국의 소비 중심 시장을 기여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가상자산 거래 시장이지만 이더리움 코어 개발과 오픈소스 기여도는 미미한 상황이다. 컨소시엄은 9월 플래그십 컨퍼런스 개최, 기관 네트워크 연결, 국내 빌더 생태계 확장을 핵심 목표로 삼았으며 후원금의 절반을 개발자 커뮤니티와 그랜트에 투자할 계획이다.
16일 '이더리움 코리아 원' 행사에는 이더리움 재단 아시아 담당자와 아비트럼·옵티미즘 등 글로벌 기여자들이 참석하며 미래에셋증권·카카오뱅크·토스 등 국내 금융·핀테크 기업들이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단순 투자 넘어 인프라 기여로”…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