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돌봄 서비스, AI·교육 프로그램으로 영역 확대
게시2026년 9월 23일 14: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노인 돌봄 서비스가 식사·목욕 같은 기본 생활 지원을 넘어 교류·배움·AI 안부 확인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케어닥의 학교형 데이케어센터, 서울시의 초록기억카페,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안부전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잇따라 문을 열었다.
현재 삶에 만족한다고 답한 65세 이상 고령자는 35.5%에 그쳐 삶의 질 향상 필요성이 대두됐다. 지역사회 계속거주(AIP) 수요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와 집에서 받는 돌봄 서비스도 달라지고 있다. 케어닥은 마포구에 학교형 데이케어센터를 열었고, 서울시는 초로기 치매환자가 바리스타로 일하는 카페를 운영 중이다.
AI 기기를 활용한 재가돌봄 서비스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안부전화 이용자가 5만명에 이르렀고, 종로구는 화면형 AI 스피커를 지원하고 있으며 돌봄로봇 개발도 진행 중이다.

어르신 데이케어가 ‘학교’로…AI 안부전화 6만명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