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 백담권역에 스마트 힐링센터 조성
게시2026년 6월 14일 09: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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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북면 용대리 백담권역에 자연 치유력과 첨단 스마트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힐링센터'를 조성하고 있다. 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현재 공정률 30%이며 올해 1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1층에는 스마트포레스트와 풋스파카페가, 2층에는 워케이션 공간과 AI 한용운 다도체험실이 마련된다. 총 사업비는 95억원으로 국비 45억원, 도비 13억5000만원, 군비 36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센터 완성 후 백담사, 만해마을, 용대리 황태마을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되어 체류형 관광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인제군은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머물며 쉬어가는 관광 흐름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제군, 백담권역 '스마트 힐링센터' 체류관광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