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17개 출범
게시2026년 10월 11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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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시의회가 7월 출범 이후 기후변화, 물 관리, AI 농업 등을 주제로 의원 연구단체 17개를 결성했다. 재적의원 91명 중 84명(90% 이상)이 참여 중이며 각 연구단체는 정책간담회와 현지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회는 지역화폐와 지역조달을 논의했고, 통합 물 정책 연구회는 영산강·섬진강 유역 통합 물 관리를 주제로 활동 중이다. 주력산업 혁신 연구회와 스마트양식 미래전략 연구회도 각각 산업 고부가가치 전환과 양식산업 미래 전략 연구에 착수했다.
연구단체는 조례에 따라 정책연구용역, 토론회, 간담회 등을 추진할 수 있으며 연구활동 경비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받는다. 활동 종료 후 결과보고서와 정책연구용역 성과품을 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한다.

공부하는 전남광주통합시의회…17개 연구 활동, 참여율도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