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어들기 보복 폭행, 집배원 부상
수정2026년 4월 21일 20:45
게시2026년 4월 21일 19: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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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우장산역 사거리에서 40대 남성 A씨가 신호대기 중이던 우체국 집배원 B씨를 오토바이에서 끌어내려 아스팔트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A씨는 멱살을 잡으며 몸싸움을 벌였고, B씨는 등과 목 부위를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에게 차선 끼어들기를 당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도로 위 사소한 갈등이 물리적 폭력으로 번진 사례로, 보복 폭행의 위험성이 다시 부각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끼어들기 보복?…신호대기 중 집배원 멱살잡고 내동댕이친 40대
‘신호대기’ 오토바이 우체국 집배원 폭행…‘끼어들기 보복’ 40대 붙잡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