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빈소 마련·발인 예정
게시2026년 3월 24일 18: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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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의 희생자 일부 빈소가 24일 대전 시내 병원 2곳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과 26일 오전 양일에 걸쳐 치러지며, 추가 희생자들의 빈소도 유족 협의 후 차려질 예정이다. 안전보건공단·노동 당국·대전경찰청이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감식을 진행했다.
관계 기관의 감식이 계속되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병원마다 차려진 빈소…계속되는 경찰 현장감식 [현장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