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수처, 이성윤 직무유기 혐의 고발 각하
게시2026년 5월 1일 15: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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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서울중앙지검장 재직 시절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법무부 감찰 거부 의혹 등 주요 사건 수사 방치 혐의로 고발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대해 지난달 23일 각하 결정을 내렸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이 의원이 한동훈 검사장 감찰·수사 방해, 윤석열 본인의 법무부 감찰 거부, 월성원전 과잉수사 등 10여 차례 고발을 대부분 각하되게 만든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탄압을 받았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실제로는 고발사건 수사 개시를 사실상 묵인하고 방조했다고 지적했다.
시민행동은 공수처의 각하 결정에 불복하며 공수처 수사라인을 직무유기 및 법왜곡죄 혐의로 재고발할 방침을 밝혔다.

[단독] 공수처, 이성윤 ‘윤석열 감찰 거부 의혹’ 직무유기 고발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