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SRT 통합 운행 첫날 이용객 21만 3000명
게시2026년 9월 2일 16: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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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와 SRT가 9월 1일 통합 운행을 시작한 첫날 고속철도 이용객이 21만 3000명으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증가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기존 KTX 운임을 SRT 수준으로 평균 10% 인하하고 명칭을 KTX로 통합했다. 특히 수서축 고속철도는 이용객이 6만 4000명으로 전년 대비 11.3% 증가했고 공급좌석도 6만 5000석으로 30.5% 늘어났다.
통합 첫날 사고나 장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됐으며 국토부는 24시간 비상대응반 운영으로 초기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TX-SRT 통합 첫날 이용객 21만3000명...전년대비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