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지그재그 등 온라인 플랫폼, 오프라인 매장 확대
게시2026년 5월 6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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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오프라인 매장 개설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국내 최대 규모 메가스토어를 열었고, 지그재그·에이블리·오늘의집 등 버티컬 플랫폼들도 상설 매장이나 팝업 스토어를 통해 직접 고객을 만나고 있다. 무신사·에이블리·오늘의집·카카오스타일은 지난해 모두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뤘다.
이커머스 시장 포화로 플랫폼 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오프라인 경험 제공이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고객 이탈 방지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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