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차기 지도자 선택 의향 표명
게시2026년 3월 7일 07: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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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차기 지도자를 자신이 선택하고 싶다는 의향을 드러냈다고 CNN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인터뷰에서 이란의 차기 지도자로 3명 정도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자신이 인물을 선택하고 싶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서 군사작전으로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고 친미 지도자를 세운 사례를 언급하며 "아주 쉽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란의 차기 지도자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인물이어야 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잘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란 공격으로 급등한 유가에 대해서는 "단기적일 뿐 매우 곧 급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쿠바 문제 해결을 위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활용하겠다는 의중을 드러냈다.
트럼프 "이란 차기 지도자, 일 잘하고 美 잘 대해야…후보자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