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은행·LG전자, AI 냉각 솔루션 수출에 3000억 지원
수정2026년 3월 25일 14:05
게시2026년 3월 25일 13: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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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이 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출 프로젝트에 3000억원 규모 금융을 지원한다. 신규 'AX 특별프로그램'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 공장 협력사 등 지역 중소·중견기업에는 '수출활력 ON 금융지원 패키지'와 해외 동반진출 금융을 제공한다. LG전자는 협력사 대상 스마트팩토리 컨설팅과 기술 인력 파견으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AI 시장 확대에 맞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황기연 수은 행장은 창원 공장을 방문해 냉각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점검했다.

수출입銀, LG전자와 AI 수출산업화·지역 상생 위해 '맞손'
수출입은행, LG전자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출에 3000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