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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물 천연 비료 효과 제한적, 곰팡이·해충 유발 우려

게시2026년 5월 16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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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껍질을 물에 담가 만든 '바나나물'이 SNS를 중심으로 천연 비료로 확산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실제 효과가 제한적이며 곰팡이와 해충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바나나에는 칼륨이 풍부하지만, 하루에서 이틀 정도의 짧은 침출 시간으로는 영양분이 충분히 분해되지 않아 식물이 흡수 가능한 형태로 전환되지 않는다. 또한 바나나물을 오래 두면 곰팡이·세균 번식과 초파리·곰팡이파리 같은 해충 유인 가능성이 있으며, 실내 식물 사용 시 냄새와 위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원예 전문가들은 바나나 껍질을 퇴비로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조언했으며, 식물 건강을 위해서는 검증된 비료나 퇴비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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