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농번기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점검
게시2026년 3월 17일 13: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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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농번기를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공형 기숙사와 농가형 계절근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정읍시 북면의 기숙사를 방문해 숙소 환경과 생활시설을 확인하고 정우면 농가의 인력 수급 상황을 파악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등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전북도는 기숙사 운영, 생활 안내, 고충 상담 등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하며 보험료와 항공료 일부를 지원해 농가와 근로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전북도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과 농촌 인력 수급 안정을 위해 시군과 협력해 제도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도, 농번기 앞두고 외국인근로자 운영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