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WNBA 스파크스 6연패 탈출 주역
게시2026년 8월 3일 07: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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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2일 포틀랜드 파이어와의 원정경기에서 18분 9초 동안 12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A스파크스의 106-101 승리를 이끌었다.
스파크스는 1~3쿼터 대부분을 뒤지다가 후반 격차를 좁혀 역전승을 거뒀으며, 박지현은 야투 7개 중 5개를 성공시키며 효율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 승리로 팀은 6연패에서 벗어났다.
박지현은 6월 18일 미네소타 링스전 이후 한 경기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것이 이번이 두 번째로, WNBA에서의 입지를 계속 다지고 있다.

박지현, 포틀랜드 상대로 12득점 맹활약...스파크스도 6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