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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1년 만에 서정진 회장 주총 의장 복귀·1조2265억 송도캠퍼스 증설

게시2026년 3월 25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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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015년 3월 이후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해 위기 대응 방안과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이 수출 중심 처방약 기업으로 유가·경기 변동성 영향이 적으며,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못 미치지만 2분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셀트리온은 2030년까지 인천 송도캠퍼스에 18만L 규모의 4·5공장을 신설하고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과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시설도 6만6000L에서 7만5000L 규모로 확대하며, 로봇 가격이 7000만원 이하로 내려가면 기존·신규 공장 모두에 로봇을 도입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음 달 1일 911만주 1조715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 확대는 차세대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제품군 생산 역량 강화를 통한 장기 성장 전략으로 평가된다.

서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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