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레이커스 수비 붕괴, 르브론 제임스 비판 논란
게시2026년 1월 3일 0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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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가 5경기 1승 4패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수비 붕괴가 심각한 상황이다. 디펜시브 레이팅 117.8(25위), 야투 허용률 49%, 3점슛 허용률 38.3%로 최하위권 수준을 기록했으며, 루카 돈치치와 르브론 제임스의 소극적인 수비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제임스의 에이전트 리치 폴은 팟캐스트에서 "올 디펜시브 팀에 선정되는 선수는 슈퍼스타 타입이 아니며, 41세 선수에게 의존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반박했다. 제임스는 올 디펜시브 퍼스트 팀에 5번 선정된 경력이 있지만, 30대 후반부터 수비 기대치가 낮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던은 1998년까지 올 디펜시브 팀에 선정되며 나이를 핑계로 하지 않았던 반면, 제임스의 수비 문제는 NBA GOAT 논쟁에서 불리한 요소가 될 수 있다. JJ 레딕 감독은 돈치치와 제임스에게 더 많은 수비 기여를 요구하고 있으며, 41세 노장의 수비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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