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이차전지 원자재 분석센터 구축에 300억 투입
수정2026년 5월 3일 12:11
게시2026년 5월 3일 10: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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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산업통상부 '이차전지 원자재 분자단위 분석 기반구축'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155억원을 확보했다. 2029년까지 총 298억원을 투입해 달성군 이차전지산업 순환파크에 원자재 정밀분석·검증센터를 구축한다.
전기차·ESS 시장 급성장으로 이차전지 수요가 증가했지만, 핵심 원자재의 특정국 의존도 심화와 품질 편차가 성능·안전성 문제로 부각됐다. 원료부터 재생 원료까지 품질 확보 및 공급망 다변화가 사업 목표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주관으로 시험·분석 장비 도입, 기업 맞춤형 지원,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배터리 안전성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력 향상을 기대했다.

대구, ‘이차전지 원자재 분석 기반구축’ 공모 선정···2029년까지 300억원 투입
대구시, '이차전지 원자재 분석' 공모 선정…국비 155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