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등유 탱크 낙하 사고, 70대 작업자 사망
게시2026년 10월 10일 15:0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남 광양시에서 10일 오전 등유 탱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7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저장 용량 2,300리터의 등유 탱크를 중장비로 옮기던 중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고, B씨는 척추 손상이 의심되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중장비 운반 과정에서 탱크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300리터 등유 탱크 옮기다 깔린 70대 작업자 1명 사망·1명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