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 2026 북중미월드컵 아르헨티나 선수단 중징계
게시2026년 8월 22일 0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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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위원회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아르헨티나 축구협회(AFA)에 32만 1000달러의 벌금과 향후 두 차례 홈 경기 관중 50% 제한을 명령했다.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10경기 출장 정지 및 9만 달러 벌금, 나우엘 몰리나는 7경기 출장 정지 및 9만 달러 벌금,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는 3경기 출장 정지 및 3만 달러 벌금을 받았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선수·협회·코치를 합쳐 총 56만 1000달러의 벌금과 21경기 출장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게 됐다.
경기 종료 후 벌어진 난투극은 나우엘 몰리나의 로드리 폭행으로 시작됐으며, 파레데스의 목 치기와 아얄라 코치의 주먹질까지 이어졌다. FIFA는 전 세계가 지켜본 폭력 사태에 대해 징계·윤리 전담 검사를 임명하는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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