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집권 1년 만에 총체적 위기 직면
게시2026년 9월 24일 04: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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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1년을 넘긴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하락으로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 무뎌진 자기 검열과 당정 엇박자, 여권 내 '대통령 흔들기'로 인해 국정동력이 급속도로 약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친문·친노진영과 친명세력 간 '집권연합층' 해체가 가시화되었으며, 추미애 경기지사의 공개 비판, 유시민 전 장관의 독설, 차기 주자들의 권력투쟁으로 대통령이 전방위로 포위된 상태다.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으로 대규모 인사 개편이 예상되고 있다.
5년 단임제에서 한번 꺾인 국정동력을 되살리기는 경험적으로 쉽지 않으나, 차기 주자들이 권력투쟁을 멈추고 국정기조 보완에 동반자적 리더십을 발휘한다면 정권 재창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심기일전의 각오가 분명히 드러나야 국민 마음이 움직여 정권이 새출발할 수 있다.

[메아리] 정권 재창출 안 보이면, 여권 잠룡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