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보미, 요로결석으로 응급 수술
게시2026년 5월 21일 1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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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가 극심한 요로결석 통증으로 구급차에 실려 응급 수술을 받았다. 김보미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일 당일부터 복통을 느껴 응급실을 찾았으며, 체외충격파 치료 실패 후 대형병원에서 신장과 배에 있는 결석을 수술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요로결석은 출산, 급성치수염과 함께 인체 3대 극심한 통증으로 꼽히며, 수분 섭취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평생 유병률은 약 11~13% 수준이며 남성이 여성보다 발생 위험도가 높고, 여름철 땀 배출 증가로 결석 생성이 더욱 용이해진다.
조기 치료를 하지 않으면 신장 기능이 영구적으로 손상되어 투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짠 음식 조절이 필수적이다. 결석 크기에 따라 자연 배출, 체외충격파쇄석술, 요관내시경 결석제거술 등 다양한 치료법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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