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칼 다이서로스 교수, 광유전학의 임상 가능성 강조

게시2026년 10월 6일 08:0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인 칼 다이서로스 스탠퍼드대 교수는 5일 자신이 개척한 광유전학 기술이 질병 치료에 활용되고 있으며 임상 분야에서 큰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광유전학은 빛에 반응하는 미생물 단백질을 이용해 신경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 기술로, 색소성 망막염 같은 유전성 시력 상실 질환의 치료법 시험에 실제 활용되고 있다. 다이서로스 교수는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 교수와 함께 광유전학의 토대를 마련한 공로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다이서로스 교수는 자폐증과 우울증 환자들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광유전학 연구가 이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술은 뇌 속에서 신경세포가 기억과 감정, 행동을 형성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