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2027년 예산 117조 6천억원 편성…유아 무상교육 3세까지 확대
게시2026년 9월 1일 1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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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1일 2027년도 예산안 117조5962억원을 발표했으며,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을 현재 4~5세에서 3세 반까지 확대하고 지방 국립대 신입생 6만 명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내국세 연동 방식에서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하는 새 산식으로 78조8718억원이 편성됐다. 고등교육 예산은 18조96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8.2% 증가하며, 지방 사립대 지역인재장학금 신규 선발 인원도 4000명에서 1만 명으로 확대된다.
미래대응기금 교육·인재계정 4조9316억원이 신설되어 영유아부터 고등·평생교육까지 전 단계의 교육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3세 반까지 무상교육·보육 확대…새 산식 첫 교육교부금 78.9조[2027년 예산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