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열 원주시장, 월례조회 폐지로 조직문화 개선
게시2026년 7월 23일 0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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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이 취임 후 첫 조직문화 개선으로 매달 열던 월례조회를 폐지했다. 시는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걷어내고 공직자가 시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기존 백운아트홀 전 직원 조회를 온라인 업무게시판으로 전환해 시정 방향을 정례적으로 전달한다. 직원들의 이동 부담과 시간 낭비를 줄이고 그만큼의 행정력을 시민 중심 업무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구 시장은 형식적 절차 축소와 온라인 소통 강화로 주요 현안을 빠르게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직원들의 작은 개선 제안을 수렴해 조직문화 변화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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