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상생동행 릴레이'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게시2026년 8월 7일 13: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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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생동행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번 릴레이는 시와 출자·출연기관, 관내 공공기관이 지역 음식점에서 간담회와 오찬, 회식 등을 열며 지역 상권 이용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강릉시가 첫 주자로 나서 지역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열고 공공부문이 먼저 소비를 실천했다. 릴레이는 11월까지 100일간 이어지며 참여기관들은 지역 음식점 이용, 전통시장 장보기, 지역 물품 우선 구매 등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펼친다.
강릉시는 공공부문의 실천을 발판으로 전 시민이 참여하는 소비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공공부문이 먼저 지갑 연다"…강릉 상생동행 릴레이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