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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게이트 연루 변호사, 1심 실형·법정구속

수정2026년 4월 30일 13:55

게시2026년 4월 30일 12:5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중앙지법은 건진법사 전성배와 공모해 알선수재 혐의를 받은 변호사 김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과 추징금 8600여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김 씨는 증거 인멸 우려가 인정됐다.

김 씨는 2022년 9월부터 1년간 콘텐츠 기업 콘랩컴퍼니의 청탁을 해결해주는 조건으로 1억6700만원을 받는 과정에 개입했다. 2024년 5월에는 형사 사건 피고인에게 지인 변호사를 소개하고 2500만원을 챙긴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김 씨의 청탁 과정 관여와 알선 대가 수령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건진법사 게이트 연루자에 대한 사법 책임 추궁이 본격화됐다.

건진법사 전성배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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