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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아내 다나카 마미코, 28만원 가방으로 '실용주의' 패션 화제

게시2026년 3월 23일 18: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연봉 1890억원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28만원짜리 토트백을 사용하며 실용주의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명품 대신 일본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제품을 선택한 모습이 포착됐다.

2024년 한국 입국 시 자라 4만9900원 숄더백, NBA 관람 시 7만원대 스웨터 착용 등 검소한 소비 행태가 지속됐다.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서는 구형 아이폰13 미니로 촬영하는 장면이 확인됐다.

스타 배우자의 전형적 이미지와 대비되는 합리적 소비가 팬들의 호감을 얻었다. 부부의 소탈한 일상이 오타니의 긍정적 이미지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사진=다저스 카메라맨 존 수후 인스타그램, 자라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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