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 유튜브 영상에서 '장모' 호칭 사용 후 삭제
게시2026년 5월 26일 15:1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34)가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 올린 영상에서 아내의 어머니를 '장모'라고 반복 호칭해 논란이 됐다.
영상에서 미르는 장모와의 외출 장면을 공개하며 '우리 장모'라는 표현을 여러 번 사용했고, 일부 네티즌들은 '장모님'으로 존칭해야 한다며 예의 부족을 지적했다. 반면 가족 간 친근한 호칭이라는 옹호 의견도 제기됐다.
논쟁이 계속되자 유튜브 채널은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미르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 상태다.

“우리 ‘장모’”…미르, ‘장모’ 호칭 논란에 영상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