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조던 1998년 경기복 187억원 낙찰

수정2026년 10월 13일 07:57

게시2026년 10월 13일 07:1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마이클 조던이 1998년 NBA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착용한 경기복이 1400만달러(약 187억원)에 낙찰되며 농구 기념품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구매자는 미국 마이애미의 부동산 투자자 론 퍼먼이다.

해당 경기복은 조던이 유타 재즈와의 시리즈에서 마지막 우승을 거둘 당시 입었던 것으로 친필 서명까지 포함돼 있다. 같은 시리즈 1차전과 3차전 경기복 역시 높은 가격에 거래된 바 있으나 이번 2차전 경기복이 모든 기록을 경신했다.

스포츠 전체 경기복 경매 최고가는 여전히 2024년 2412만달러에 팔린 베이브 루스의 1932년 월드시리즈 경기복이 보유하고 있다. 조던의 이번 기록은 농구 기념품 시장의 가치 상승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1998년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에서 입었던 경기복이 1400만달러(약 187억원)에 팔렸다. [AP=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