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기자, 무시알라 이적 오보로 체포
게시2026년 8월 12일 0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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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기자 부르한 잔 테르지가 바이에른 뮌헨의 자말 무시알라가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한다는 근거 없는 정보를 SNS에 유포한 혐의로 체포됐다. 바키르쾨이 검찰청의 지시에 따라 체포된 잔 테르지는 대중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정보 공개 유포 혐의를 적용받았으며 이스탄불 경찰청으로 이송돼 추가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갈라타사라이는 지난 7월 말 공식 입장을 통해 무시알라 이적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다. 무시알라와 뮌헨은 2030년까지의 계약이 남아 있으며 결별을 계획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시알라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독일의 32강 탈락 후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뮌헨의 훈련장에서 재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이적 논란 와중에도 무시알라는 회복에만 집중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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