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초 영상으로 스타된 티베트 청년 딩전, 영화배우 데뷔
게시2026년 5월 2일 04: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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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초 영상으로 '중국 최고 미남'이 된 티베트 청년 딩전(24)이 영화배우로 전환했다. 당시 SNS 팔로워 200만을 하루 만에 확보했지만 연예계 대신 월 74만원 급여로 고향 리탕현 관광 홍보대사를 선택했다.
5년간 홍보대사 활동으로 리탕현 관광객은 2019년 100만 명에서 2024년 400만 명 이상으로 급증했다. 2025년 로맨틱 영화 'Everlasting Love'로 배우 데뷔 후 'Sumpa Kingdom' 주연까지 확정됐다.
네티즌들은 응원과 함께 순수함 상실 우려를 표했다. 딩전은 '좋든 나쁘든 모든 것을 경험하고 싶다'며 배우 커리어 확장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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