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사 크리스틴 스미스, 식비 절약하며 건강식 유지하는 노하우 공개
게시2026년 9월 23일 12: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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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양사 크리스틴 스미스는 식품비 상승 시대에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면서 장보기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스미스는 식단 계획, 자체 브랜드 식품 선택,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장보기 전 냉장고를 먼저 확인해 남은 식재료를 중심으로 주간 식단을 짜고, 고기 대신 콩·렌틸콩·달걀 같은 저렴한 단백질을 활용하며, 신선식품 대신 냉동 과일·채소와 통조림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비용 절감의 핵심이다. 통조림 연어 대신 냉동 연어나 고등어·꽁치 같은 저가 생선을 선택하고, 남은 음식을 다른 요리로 변신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스미스는 '싸게 사는 것'보다 '버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할인 상품을 무작정 사기보다 실제 소비 가능한 양을 고려하고, 빵과 과일을 냉장 보관해 보관 기간을 연장하는 등 구입한 식재료를 최적 상태로 보관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식비 절약의 최종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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