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 마이애미, 3월 6일 백악관 방문...메시 참석 여부 불확실
게시2026년 2월 28일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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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가 3월 6일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을 방문한다. 마이애미는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우승팀으로, 미국의 프로 스포츠 우승팀이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백악관을 방문하는 전통을 따르게 된다.
다만 메시의 참석 여부는 불확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애미는 3월 2일 올랜도 시티 원정에 나선 후 백악관 방문 이틀 뒤인 8일 DC 유나이티드 원정을 치러야 하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메시 측은 백악관 행사 참석 여부 문의에 답을 하지 않은 상태다.
축구계 슈퍼스타의 백악관 방문은 이전에도 있었다. 지난해 11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으며, 현재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인 데이비드 베컴도 2011년 LA 갤럭시 소속일 때 MLS컵 우승 후 백악관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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