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용·허양임, 양육비·면접교섭 갈등 심화
게시2026년 9월 19일 16: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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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전처 허양임이 자녀 양육비와 면접교섭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허양임 측은 미지급액이 약 4000만원(이자 포함 5000만원)이라 주장하는 반면, 고지용 측은 중증 질환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분할 납부를 제안했다.
고지용은 현재 틱톡 라이브 PK 배틀을 통해 수익화를 시도 중이며, 과거 2차전지·에너지 사업과 샤브샤브집 운영 등을 거쳐 왔다. 반면 의사인 허양임은 최근 5층 규모 병원을 완공해 경제적 여유를 드러냈다.
이혼 후 2년간 아들을 여섯 차례만 만난 고지용과 양육비 청구에 나선 허양임 사이의 갈등은 자녀의 복지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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