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김상욱, 시합 5일 전 체육관서 흉기 공격 당해
게시2026년 3월 17일 07: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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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김상욱이 시합을 5일 앞두고 체육관에서 괴한의 칼 공격을 받았다고 1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했다. 김상욱은 체육관 계단에서 전 관원으로부터 갑자기 칼을 맞아 배를 긁히는 부상을 입었으며, 격투기 기술인 업킥으로 상대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사건 당시 경찰이 출동했을 때 김상욱을 범인으로 오인해 테이저건을 겨눴으나 상황 설명 후 실제 범인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고석현은 이 사건 이후에도 김상욱이 시합을 정상적으로 치러 승리했다고 덧붙였다.
격투기 선수의 신체 능력과 판단력이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시합 5일 전” 김상욱 “괴한 제압했더니…경찰이 테이저건 겨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