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낙영 경주시장, 민선 9기 첫 국·소·본부장회의 주재
게시2026년 6월 9일 10:3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주낙영 경주시장이 4일 시장직 복귀 후 첫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포스트 APEC 사업, 농업기술센터 이전, 안강 e-모빌리티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경주시는 APEC 이후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문관광단지 미디어월·야간경관 조성, 쿨링로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이전과 신농업혁신타운 조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독거노인 돌봄 강화 등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시는 하반기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추경 예산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편성할 계획이다. 주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책임감 있게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시장, 포스트 APEC 사업· 신농업혁신타운 등 민선 9기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