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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청년농 영농 진입 지원 위해 농지은행 제도 개선

게시2026년 3월 23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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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청년농업인재의 영농 진입과 성장을 돕기 위해 농지은행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청년농 대상 사업이 10개에 달해 선택의 어려움이 있자, 공사는 실무 경력 3년 이상의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농지 구입부터 계약 연장까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공사는 청년농이 경작지를 한곳에 모을 수 있도록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에서 인접 농지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신설한 '농지 상호교환 제도'로 지난해 130여ha의 농지 교환을 지원했다. 또한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제도를 개선해 난방 시설을 유류에서 전기로 전환하고 임차 종료 후 매입 가능하도록 했다.

이러한 조치들로 청년농의 경영비 절감과 영농 효율성 향상이 기대되며, 공사는 청년농이 우리 농업의 주역으로 자리 잡도록 예산 확보와 제도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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