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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예고, 청와대 '대화 해결' 기대

수정2026년 4월 23일 23:25

게시2026년 4월 23일 22:16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요구하며 4만명 규모 집회를 열고 총파업을 예고했다. 이는 삼성전자 역사상 최대 규모의 노사 공방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베트남 국빈방문 중 현지 브리핑에서 이 사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성과급 상한제는 임금 격차 완화 명목으로 도입됐으나 노조는 성과 보상 축소로 반발해왔다.

청와대는 '노사가 극한 단계 아니다'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기대했다. 정부의 직접 개입보다 자율 조정을 선호하는 기조로 해석됐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3일 오후 하노이의 한 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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