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승원, 음주운전 실형 후 또 만취 역주행
수정2026년 5월 14일 22:25
게시2026년 5월 14일 22: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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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 실형 복역 후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해 체포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의 2배를 넘겼다.
손승원은 2018년 윤창호법 적용 연예인 1호로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에도 음주운전 수사 중 또다시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전력이 있다.
검찰은 14일 재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손승원은 재판 6일 전 무면허 운전 정황이 포착돼 반성문 약속 이행 여부에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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