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가비, 10년간 미국 비자 거절 사연 공개
게시2026년 4월 4일 0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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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 동안 미국 입국이 거절됐던 비자 발급 거부 사건을 공개했다. 가비는 LA 거주를 위해 학생 비자를 신청했으나 이유 없이 계속 거절당했으며, 대사관으로부터 명확한 거절 사유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미국 방문이 가능해졌으나 여전히 입국심사 시 2차 심사실에 들어가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가비는 비자 인터뷰 당시 단정한 복장과 화장으로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절당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가비는 현재 한국에서 거주하며 LA를 여행으로 방문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평가하며, 현재의 삶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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