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 알바레스 이적 놓고 아틀레티코 비난
게시2026년 9월 20일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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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안 알바레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강하게 비난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총회에서 아틀레티코가 선수 매각을 거부하다가 결국 바르셀로나를 제외한 다른 팀에 팔겠다고 태도를 바꿨다고 지적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아틀레티코가 피해자인 양 행동했으며 상황에 맞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바르셀로나가 정직하게 접근했던 반면 아틀레티코의 과도한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라포르타 회장은 현재 스쿼드에 만족하고 있으며 알바레스 이적 논란을 종식하고 싶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두 클럽 간의 관계는 이번 이적 사건으로 완전히 틀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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